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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수강 후기] {컴퓨터비전인강} 100% 환급 챌린지 - 4일차 안녕하세요. 연속되던 맑은 날 이후에 오늘은 오래간만에 비가 오네요. 지인이 도착한지도 모르고 있던 택배처럼 왔다고 기뻐했다가, 통장을 스쳐 지나가는 월급처럼 아쉽게 지나가는 게 가을이라던데, 가을에 비가 오면 비와 함께 가을이 끝나버릴까 봐 괜히 아쉽기만 한 것 같습니다. 벌써 올 한해도 끝나가는데요. 올해 코딩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서는 뒤돌아보니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남은 두달간 열심히 해야죠~!! 코딩 공부를 시작하게 된 배경을 다시 언급하자면, 인공지능이 앞으로 세상을 지배할 거라는데, 기계와 소통을 위해 코딩은 점점 필수 능력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파이썬으로 공부하면 쉽다는데,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걸까요??? 혼자 너튜브로 공부하려다 보니 두서없이 따라 하기만 하고,.. 2020. 10. 22.
[패스트캠퍼스 수강 후기] {컴퓨터비전인강} 100% 환급 챌린지 - 3일차 오늘은 벌써 3일 차입니다. Chapter 2부터는 진도가 참 빠르네요. 주요 기능 위주로 주제가 넘어가다 보니 따라가기가 쉽지 않은 듯합니다. 막상 뭔가를 만들어야 할 때가 되었을 때 관련 라이브러리를 뒤져봐도 되겠지만, 막상 익숙하지 않으면 보고 있어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마치 공부를 평소에 안 한 학생은 오픈북으로 시험을 봐도 쓸 수 있는 게 별로 없는 것처럼....... 진도를 잘 따라가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ㅎㅎ 코딩 공부를 시작하게 된 배경을 다시 언급하자면, 인공지능이 앞으로 세상을 지배할 거라는데, 기계와 소통을 위해 코딩은 점점 필수 능력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파이썬으로 공부하면 쉽다는데,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걸까요??? 혼자 너튜브로 공부하려다 보니 두서없이 따라 하기만 하고.. 2020. 10. 21.
[패스트캠퍼스 수강 후기] {컴퓨터비전인강} 100% 환급 챌린지 - 2일차 안녕하세요. 날씨가 요새처럼 맑은 날이 많은 해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우리한테 많은것을 앗아가긴 했지만 반면 좋은 날씨와 신선한 공기를 선사해주네요. 인간의 경제활동을 잠시 멈추었을 뿐인데 자연의 회복능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어제에 이어 2일차 OpenCV 코딩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코딩 공부를 시작하게 된 배경을 다시 언급하자면, 인공지능이 앞으로 세상을 지배할 거라는데, 기계와 소통을 위해 코딩은 점점 필수 능력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파이썬으로 공부하면 쉽다는데,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걸까요??? 혼자 너튜브로 공부하려다 보니 두서없이 따라 하기만 하고, 정작 제가 하고 싶은 건 만들지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가 더 노력하지 않아서겠지요. 저는 뭔가를 할 수 .. 2020. 10. 20.
[패스트캠퍼스 수강 후기] {컴퓨터비전인강} 100% 환급 챌린지 - 1일차 안녕하세요. 코딩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사실 코딩이 뭔지도 잘 모르는 코린이에요 ㅠ) 인공지능이 앞으로 세상을 지배할 거라는데, 기계와 소통을 위해 코딩은 점점 필수 능력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파이썬으로 공부하면 쉽다는데,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걸까요??? 혼자 너튜브로 공부하려다 보니 두서없이 따라 하기만 하고, 정작 제가 하고 싶은 건 만들지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마도 제가 더 노력하지 않아서겠지요. 저는 뭔가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야만 움직이는 DNA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투자를 하고 본전심리가 장치가 되어 하게 만드는 유료수강제도를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새 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학원에 가기도 그렇고, 사람마다 이해도나 기본 실.. 2020. 10. 19.
공부란 무엇인가(김영민 著) - 블로그 근황 거의 한 달만에 포스팅을 올립니다. 블룸버그 5 things to start your day 는 해당 언론사에서 무료구독 정책을 유료로 바꾸고 배포를 중단하여 대채할 만한 언론사를 찾아봤으나 마땅한게 없었습니다. 영어공부 뿐만 아니라 경제흐름을 알 수 있어서 스스로 투자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었는데 조만간 다른 소재를 찾아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일리리딩의 경우 그동안 포스팅을 못한 이유가 좀 복잡한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슬럼프가 있었습니다.(아직 못벗어나는 중입니다만) 작년에 과거의 저와 비교해 많은 책을 읽고 난 후 다소 허전한 느낌이 있어서 올해는 책을 잘 읽는데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고, 데일리 포스팅이 적절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다보니 책을 읽는 속도가 느려졌고, 그렇다고 이해.. 2020. 9. 24.
현명한 투자자(벤저민 그레이엄 著) - 2일차 2020/08/24 - [Daily Reading] - 현명한 투자자(벤저민 그레이엄著) - 1일 차 투자의 원칙(중요한 순서대로) 1. 차입금까지 동원해서 주식을 매수하거나 보유하지 않는다. 2. 포트폴리오에서 주식 보유 비중을 늘리지 않는다. 3. 필요하면 포트폴리오에서 주식 비중을 50% 이하로 낮춘다. 자본이득세를 기꺼이 납부하고 남은 자금은 일류 채권에 투자하거나 예금계좌에 넣는다. 빚을 내서 주식하지 말라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제1의 투자원칙인 것 같습니다. 레버리지라는 말도 있지만 주식과 같이 변동성이 크고 성장가치에 투자할수록 돈을 벌 확률이 높지만 그만큼 시간도 많이 걸리는 인내심이 필요한 투자처에, 여유자금이 아닌 돈을 부으면 심리적으로도 버티지 못할 뿐만 아니라 손실이.. 2020. 8. 26.
현명한 투자자(벤저민 그레이엄著) - 1일차 이 책 는 주식 관련 책들을 읽거나 Youtube 영상을 볼 때마다 거의 대부분의 저자와 유투버들이 가장 위대하다고 꼽던 투자서적이라 읽어봐야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어떻게든 구독 중인 e-book 리스트에 편입되길 기다렸는데 인기가 많은 책이라 그런지 통 나타나질 않더군요.) 주식투자를 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워런 버핏을 포함하여)이 인정하는 투자지침서는 어떤 내용일까요? 이 책의 저자 벤저민 그레이엄이 앞서 저술한 또한 정말 명저였으며, 저의 투자 방식에도 큰 변화가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은 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어 정말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다만 최근 독서 흐름이 많이 끊기고 속도가 느려져 두꺼운 책에 대한 두려움 같은 것이 조금씩 생기고 있어 제대로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 2020. 8. 24.
5 things(20.Aug) - 할건 하는 미국, 중국 1. 다시 대화중 베이징 상무부 측에 따르면 중국과 미국이 무역협상의 진전을 이루기 위해 조만간 전화회의를 열기로 합의함 아직 정확한 날짜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양측은 아마도 기존의 협상 내용의 성과에 대해 지난 주말 리뷰를 한듯해 보임 중국의 미상공회의소장 그레그 길리언에 따르면, 미국 측과 중국 측 실무레벨 논의는 지속되어 왔다고 함 반면, 틱톡의 중국 소유주는 미국이 또다시 셧다운에 들어갈 위기에 있는 상황에서 인수합병을 진행하기 위해, 수억 불 규모의 피해가 예상되는 소비자 개인정보 소송 중재를 요청하고 있음 2. 연준 가이던스 어제 연준 회의록에서는 장기간의 매우 느슨한 통화 정책에 대한 약속이 미묘한 변화를 보이며 주식을 강타함 7월 회의록은 금리인상을 위한 경로를 제시하지 못했으며, 수익률 .. 2020. 8. 20.
5 things(19.Aug) - 미 대선까지 무역분쟁은 쭉~ 1. 대화 취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에 계획되었었던 중국과의 대화를 취소했으며, 세계 양 경제대국 간의 관세전쟁으로 돌아갈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남김 지난 2월부터 협상 결과가 이행되었고 6개월 후 이행결과를 평가해보기로 되어 있었으나, 트럼프가 왜 미팅을 취소했는지는 불명확함 그는 여전히 코로나바이러스를 차이나 바이러스라고 부르며 중국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음 지난 공격에서 주정부는 대학들에게 미국이 더 타이트한 기준을 마련하여 제재하기 전에 중국 주주들의 기부 주식을 매각하라고 요청함 2. 절벽의 끝 민주당측은 재정절벽이 다가오면서 부양책 협상의 진행을 위해 공화당 측과 만날 의향이 있다고 신호를 보냄 백악관 대변인 낸시펠로시는 그들이 재 확산되는 Covid-19 경감에 대한 딜을 즐기고 있으며.. 2020. 8. 19.
5 things(18.Aug) - 끝이보이는 부양책 합의? 1. 덜 주는 것이 더 주는 것? 이제 바이러스로 인한 사태의 해결은 공화당 상원들의 몫으로 돌아감 주당 300불 규모의 실업수당, 소기업들을 위한 재정, 추가적인 미 우편서비스 펀딩과 Covid-19로 인한 피고용인들의 법적 피해에 관한 보호책을 포함하여 규모를 다시 키운 부양책을 준비 중임 백악관에서는 민주당원들이 250억 불 규모의 예산을 우편 서비스에 투입하여 토요일 예정된 투표를 지원하고, 실제 선거전에 삭감을 하지 못하게 하려고 함 JPMorgan Chase & Co에서는 의회의 다툼으로 괄목할만한 하락이 있다고 말함. 연방의 팬데믹 실업 보상에 대한 결정이 늦어질수록 매달 GDP의 0.4% 만큼 하락을 가져온다고 추산함 "계속되고 있는 재정 절벽의 하락"은 달러의 약세를 부추긴다고 8월 14.. 2020. 8. 18.
5 things(13.Aug) - 멀어진 추가부양책 1. 백만 더 오늘 오전 8:30에 발표되는 신규 실업자 청구건수는 다시 감소할 것으로 블룸버그 경제전문가들은 분석함 예상치의 중간값은 110만 명이며,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실업급여 청구자가 1600만 이하로 내려감 지난주 미취업자수는 예상보단 나았으며, 고용지표가 개선될 조짐이 보임 그러나 연준의 정책입안자들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대응책이 더 나오지 않고 재정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회복은 더딜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음 2. 대화 없음 대규모의 재정 부양책에 대하나 기회는 오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며, 낸시 펠로시 백악관 대변인은 스티븐 므누신 재무 장관으로부터 백악관이 더 작은 부양책에 대해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지 못했다면서 대화를 다시 시작하자는 제안을 거절함 므누신은 협상을 거절한 것은.. 2020. 8. 13.
5 things(10.Aug) - 트럼프 마이웨이 역풍? 1. 부양책 양당의 워싱턴 국회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지난 토요일 발표된 근로소득세를 연기해주고 확장된 실업자 이익 지급을 연장하는 4가지 행정명령 조치에 대해 비판하고 나섬 트럼프는 공화당과 민주당이 데드라인인 금요일까지 새로운 부양책의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결과에 대한 반응으로 결정함 양쪽은 여전히 부양책의 조단위 규모에 대한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으며, 백악관 대변인 낸시 펠로시는 대화가 재개되길 바란다고 말함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은 민주당의 어떤 제안에도 들을 용의가 있다고 말함 2. 입국제재 중국은 미국이 지난 금요일 캐리람 홍콩 총리를 비롯한 중국 관료들을 입국 제재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11명의 미국인을 입국제재하기로 했다고 말함 트럼프 행정부 중에서는 아무도 오늘 리스트에 포함되지.. 2020.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