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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ings to start your day

5 things to start your day - 13.Apr.2020(한국시간 4/13오후~4/14오전)

by 브래드(Brad) 2020. 4. 13.

1. 천만배럴

  • 세계 최고 산유국들은 판데믹으로 인해 무너져가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일주일간의 긴 협상 끝에 일 970만 배럴 감산에 합의했음
  • 시장은 성공적인 대화의 결과를 낳은 것으로 보이지만, 골드만 삭스는 "역사적이지만 부족하다"라고 말함
  • 거래에서 가장 패자는 일 250만불을 감산키로한 러시아이며, 이는 사우디보다 많음
  • 시장의 반응은 기대보다 긍정적이지 않고, 원유거래도 거의 변화가 없음 

 

2. 시장활동 모색

  • 미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라 국가경제가 언제부터 다시 시작될 수 있을 지 논쟁중임
  • 앤써니포치 박사는 긴급 조치들로 인해 다음달이면 몇몇 곳은 완화될 것이나, 아직 전체를 정상으로 되돌릴 "불을 켤 스위치"가 없다고 함
  • 그는 진단을 늘리는 것이 고립책을 완화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함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퇴원 후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음.
  • 영국은 사망자 1만명을 넘어섬
  • 유럽의 많은 대륙에서 많은 감소세의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음

 

3. 가이던스? 무슨????

  • 실적발표 시즌이 이번주 시작되며, 아마도 다른 때와 매우 다를것임
  • 주식분석가들은 판데믹 기간동안의 기업들의 실적을 어떻게 예견할것인가에 대해 거의 대부분 손실을 예측했음
  • 한가지 기록만이 거의 근접하게 기록한 스프레드에서 실적에 대한 최대/최저치에 차이를 보임(무슨말인지;;;;)
  • 기업의 재무상태표의 피해에 대한 평가와 함께 펀더멘탈의 장애물은 추측만이 난무하여 위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임

 

4. 시장 추락

  • 글로벌 마켓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채 한주를 시작함
  • 밤새, MSCI 아시아태평양 지수는 0.6% 하락, 일본 Topix 지수는 엔화가 달러대비 강세를 보이며 1.7% 하락함
  • 유럽 시장은 휴일로 개장하지 않았음
  • 미국 3개의 모든 자본 선물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하락했고, 10년 만기 국채 수익율은 0.747%, 금은 다소 하락함 

 

5. 트러블로 인한 조짐

  • 항공사들이 납세자들로 부터 조성된 구제금융을 지원받은 것에 대해 부분적으로 지불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하는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의 주장에 따라 백악관과 항공사들간에 마찰이 있음 
  • 항공사들은 재무부와 협상을 진행하려 고심중임
  • 또한 우편서비스도 상원들이 발의한 부양책 기금 250만 불이 풀리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이러한 현상은 미국의 재무상태가 몇 년동안 보다 더 의존하고 있어 신뢰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는 의미일 수 있음(재정부족에 대한 의심)

기사원문: Bloomberg. 5 things to start your day.

 

브래드 의견

  1. 유럽 대륙 곳곳에서 코로나 감소추세가 보인다고는 하나 이탈리아나 영국, 스페인은 여전히 일일 확진자 증가수가 4,000명대 이상이고, 미국은 여전히 3만명에 육박, 중국도 100명을 다시 넘어선걸로 보아 아직은 희망적인 조짐이 보인다고 기대하기는 이름
  2.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연구가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해도 좋다는 뉴스들이 나오고 있어서 조만간 희망적인 뉴스가 나올 수도 있음
  3. 원유 감산에 대한 협상은 결국 이해관계로 인해 필요한 만큼 성립될 수 없다는 사실을 증명해줬고, 유가의 키는 판데믹으로 인한 수요영향으로 돌아감.
  4. 금일부터 원유 레버리지 ETN 에 대한 괴리율에 대한 문제로 단일가거래로 변경되면서 괴리율이 40%대로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거래정지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함 
  5. 철강, 조선, 자동차등의 전통적인 제조업들이 수요부족으로 가동중단 위기에 처함. 선거기간과 겹쳐 대규모 구조조정도 어려울 것으로 보여 제조업 펀더멘탈에 약화가 예상됨 
  6. 미국의 양적완화의 한계점이 온것으로 보이는 신호가 보이고 있어 하반기 경제 반등여부가 1~2주 이내에 코로나 추이가 어떻게 방향을 잡느냐에 따라 달렸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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